Cheiron2007 - Kyoto Tour (1) Japan: 2007.Sep

이제야 올리는 교토 투어.

Cheiron2007 프로그램 중에 히메지 투어 (1), (2)와 마찬가지로 "Kyoto Excursion" 프로그램이 있었다.
(excursion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다 -_-!)

긴말 생략하고 사진과 함께 설명으로 넘어가면....



출발은 아침 8시 -_-!! 교토까지 두어시간 걸리는 관계로 아침일찍 출발하였다.
차로 태워서 여기저기 대려다주니 편했다.

식당이 아직 열지 않아서 제공된 샌드위치와 주스. 이 사람들 서비스 너무 좋았다 >_<

처음으로 간곳은.... 삼십삼간당-_-.
산주산...어쩌고 -_-의 절이다. 유명한 이유는 1001개의 불상 (1개의 main과 양쪽으로 500개씩)이
하나의 기다란 건물 내에 있어서 그런듯하다.


건물이 너무 긴 관계로 한 방에 넣기 심하게 곤란하다.

토요일이라 그런지 우리 외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고,
오늘 가본 거의 모든 곳에 사람이 많이 있었다.

점심으로 먹은... "handcraft center"가 있는 시내의 한 건물의 식당.
뷔페식으로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. 가격도 상당할 것 같았는데...
이 사람들 서비스 너무 좋았다 (2) -_-

그다음 간 곳은 헤이안 신궁이라는 곳. 신사이면서 꽤 큰 개념-_-인듯도 싶고...
위의 밥 먹은 곳에서 걸어서 왔다. 안 쪽에 얼마간의 입장료를 내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,
시간도 별로 없었고 (식사까지 포함해서 거의 여섯군데의 일정이 있어서 꽤 바빴다)
굳이 들어가보고 싶진 않았다.

거의 대부분의 절 등에 있는 소원나무 -_-
바닥에 떨어진 것들은 나가리인 것일까.

그 다음 간 곳은 황궁.
교토가 수도가 된 몇 백년 동안, 동경으로 수도를 옮기기 전까지 궁으로 쓰였던 곳인듯.
들어갈 때 괜히 줄 서라고 하고 사람세고 그래서 좀 귀찮았다.
또 투어를 시작하기 전에 루트 등을 비디오로 먼저 보고 들어갔다 (아 놔 -_- )

머... 사실 별 감흥은 없는 -_- 그냥 예전 스타일의 건물로 지은 곳이었다.

사진에는 딱히 드러나지 않는데... 저 황궁에 갔을 때 정말정말정말정말 더웠다.
그늘 같은 곳도 딱히 없고, 햇볕이 너무나도 잘 들어서 쩌죽는줄 알았다.

황궁에서 나름대로 제일 볼만한 일본식 정원.
우리야 대략 이런 문화라던가 모습이 그렇게 낯설지 않은데,
특히 호주에서 온 친구들은 이런 풍경이 신선한지, 사진을 많이 찍고 관심이 많은 모양이었다.



(2)편으로 넘어갑니다.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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