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여기는 인천공항.
비행기출발시각보다 3시간 반쯤 전에 도착 -_-; 티케팅도 안열려 방황하다가...
안에 들어와서 방황하다가 가방도 무겁고 급피곤, 급귀찮아져서 앉아서 인터넷 질 중입니다.
휴대폰도 충전하고, mp3도 충전하고, 인터넷도 하고 ㄲㄲ (wifi제공 Naver)
가는건
Workshop on soft x-ray scattering 때문...
ICESS의 Satellite Meeting입니다.
대만에 가는건 오랜만이고, 실험이 아니라 타이페이에서 하지 않을까! 라고 은근히 기대했으나...
여지없이 신츄 ㄱ-; 게다가 가속기에서 (우어우엉....)
그래도 오랜만에 가는거니 (덥고 비가 오는듯)
즐겁게 갔다 오..고 싶습니다. -_-
포스터 발표도 해야 할거 같은데, 워크샵에 작은 포스터 세션이라 좀 부담도 되긴 하는군요;;;
만들어 놓은 거 보니... 왠지 말이 잘 안나올 것도 같은데. 영어도 그렇고;;
그러고보니 인천공항에 굉장히 오랜만에 왔습니다.
몇 년간 계속 부산공항으로 나갔다 오고...
모노레일타고 새로생긴 청사로 왔습니다.
그럼 (-_-)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