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별로 실험을 안 했는데, 오랜만에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.
그런데 기존에 하던, 산란(scattering) 실험이 아니라 흡수(absorption)실험을 하는데, 은근히 어렵고 답답하군요 -_-;
조금 더 준비를 했으면 좋지 않나 싶긴 한데, 어쩌다보니 계획보다 일주일이 넘게 일찍 시작하게 되버렸습니다 ㅜ.ㅜ
실험 경험도 부족한데, (주변에서 많이 도와주긴 하지만 -.-) 이론적으로도 부족하다보니 힘들군요. 게다가 주말인데 ㅜ.ㅜ 오랜만에 날씨 좋다는 주말인데 ㅜ.ㅜ 라면서..... 에헤라디야 하고 있습니다.
냐암. 피곤해요 =_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