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 끝나가는 APS March Meeting 2009 PHysICS

학회가 대략 끝나갑니다.

발표는 무사히 마쳤구요 -_-v

오늘 연구실의 K형 발표를 듣고 바로 공항으로 가서 NSLS로 가려고 합니다.
근데 이것도 비행기를 두 번타야 된다능 ~( -_-)~ (롱아일랜드에 있는 작은 공항으로 가려다보니....)

시차적응은 그럭저럭 하는거 같은데,
(발표하는 화요일 전날 발표준비가 미흡해서 밤을 새서 한국시간으로 돌아가-_-기도 했지만)
어째 밤마다 피곤하군요.

어찌어찌 WBC 중계도 볼 수 있는데, 어젠 보다가 잠들었습니다. (졌다는군요)

생각보다 날씨가 따뜻해요. 파카 뭔가요 ㅠ_ㅠ




덧글

  • bhoonkim 2009/03/20 21:50 # 답글

    k군의 영어 발음을 듣고 싶소!!!
  • 호앵 2009/03/21 08:15 #

    의외로 나쁘지 않다능.
  • 2009/03/20 22:5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호앵 2009/03/21 08:15 #

    그렇고만.... 파카 뭔가요 ;ㅅ;
  • b군 2009/03/21 00:41 # 삭제 답글

    미쿡까지 와서 하필 지는 경기를 봤겠구나. kokt의 영어 톡은 정말로 들어보고 싶군.
  • 호앵 2009/03/21 08:16 #

    리허설 때 녹음한 파일은 어딘가 있......

    도착한 첫날은 그래도 이기는 경기 봤으니 (멕시코전이었죠)
    다행인가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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