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을러져서 블로그에 글 잘 안 쓰는 ㅠ_ㅠ 호앵입니다.
뭔가 끄적끄적만 해서 임시저장 글은 점점 늘어만 가는데... (죄다 제목에 한 두 줄 적힌게 다 -_-)
빔타임입니다. 오늘 시작인데... 시작부터 왜 이렇게 피곤한가요 -_-;;;
아침에 일어나서 피곤하길래 방돌이 비타민약도 하나 집어먹고 나왔는데.... 저녁도 좀 과도하게 먹은 것도 같고.... 아예 좀 쉬고나서 내일부터 제대로 할까... 싶기도 하고 갈등중입니다.
(나이를 먹은건가 -_-)3월 중순에 아마도 미쿡에 가게 될 듯 합니다. (아니 사실 듯 보단... 가겠죠. 비행기 표도 샀으니;;)
재작년에 갔던 미국물리학회 3월 학회인데 (March Meeting인데... 3월 회합-_-이라고 해야 할까요;;) 역시나 Oral 발표 입니다. 게다가 역시나 발표 내용이 완전치 않아서 얼렁 정리 하고 내용 만들어야 되는데... 꼭 잘 되어서, 졸업까지 좀 잘 연결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 :)
게다가 이번엔 3월 16일부터라 재작년 보다는 좀 더 여유있군요.
그리고 학회가 끝나면 바로 NSLS에 가서 실험을 하게 됩니다. 미국에 거의 보름 가까이 있게 되겠네요. 앞에 학회 기간 동안 시차적응을 좀 더 해두면, 지난 번 보다는 좀 더 실험 중에
잠이나 자-_-진 않고 집중하지 않을까 싶네요.
갑자기 추워졌네요. 좀 따뜻해졌네... 하고 방심하다가 당할 뻔 ㄱ-;;; 뭐... 그래봐야 옷 하나 좀 다시 두꺼운 거 입는 정도지만... 예~전보다 (그러니까 고등학교 전보다 -_-?) 추위를 더 타는거 같습니다. 그렇다고 더위를 덜 타는 것도 아니고... (이거 뭐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