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EPL] Liverpool 3 - 0 Newcastle Liverpool FC

머 가뿐하게 이겼네요. (경기 본지 대략 20시간이 넘어가는 이 글은 무엇인가... OTL)

리버풀이 잘 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한데, 뉴캐슬은 확실히 못 해주면서... ( -_-)

오랜만에 선발 출장(맞나?)한 페넌트가 상대 수비의 걷어 내기를 몸으로 막으면서, 행운의 꼴 -_-
초반에 계속 밀어부치는데도 골이 없어서 사실 분위기가 좋지 않을 때 즈음.. 중요한 뽀록-ㅅ-이 터져줬...
그 다음 두 골은 제라드 - 토레스 라인의 영혼의 파트너 쉽으로 2골을 추가하며, 3-0 편안한 승리를 가져갔습니다.

특히 토레스 골 장면에서, 제라드의 패스와 토레스의 골. 이것이 S급이다, 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.

몇 주 전, 팀이 다시 정신차리고 있을 때도 딱히 제라드의 퍼포먼스가 좋다는 느낌은 없었는데, 요즘엔 확실히 좋네요.
토레스는 계속 좋아서... 드뎌 리그 19골, 아데바요르와 공동 2위에 오릅니다. (오늘 아스날 전은 아직 안 했지만.)

요즘엔 확실히 경기 볼 맛이 나는 군요 :)

ps. 맨유는 포츠머스에, 첼시는 반슬리에게 지면서 FA 4강전에 BIG 4가 한 꺼번에 탈락합니다.
(아스날, 리버풀은 각각 맨유, 반슬리에게 이미 떨어졌고...)
그래서 현재 남은 팀이, 포츠머스, 반슬리, (미들스브로 or 카디프), (브리스톨로버스 vs WBA) 이래서
잘하면,,, 챔피언쉽끼리의 결승을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. -0-


짧은 하이라이트



긴 하이라이트

-- 출전 명단 ( http://www.bbc.co.uk )

Liverpool: Reina, Arbeloa, Carragher, Skrtel, Riise, Alonso, Lucas, Pennant (Hyypia 78), Gerrard (Kuyt 66), Benayoun, Torres (Crouch 72).
Subs Not Used: Itandje, Babel.

Booked: Riise.

Goals: Pennant 43, Torres 45, Gerrard 51.

Liverpool manager Rafael Benitez:


더도 덜도 아닌 완벽한 날입니다. 우리는 포인트를 얻었고, 화요일 챔스를 앞두고 몇 몇 선수를 쉬게 했어요.
첫 골은 좀 운이 좋았지만, 두 번째 골은 환상적이었고 이건 커다란 차이였죠.
토레스와 제라드는 상호 이해가 뛰어나고 이 둘은 어떤 팀이던 잡을 수 있어요.


덧글

  • bhoonkim 2008/03/12 18:53 # 답글

    버러럭? 최근에 또 경기가 있었는데 포스팅이 없는거이오? 바쁜것이오?
  • 호앵 2008/03/13 00:21 # 답글

    bhoonkim/
    귀찮아서 안 올리고 있었는데 -_-;;;;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