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29일... Life - 이런 느낌


그냥 2월이 끝나가길래...

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2월이 흘러가버린듯 합니다.
다른달보다 하루,이틀 적은건데.... 머 하고 산걸까요 ;ㅁ;

어제, 오늘 노트북 AS하러 갔었습니다.

전원부 접촉이 안 좋은거, 미루고미루고 하다가 도저히 안 되서, 가서 다행히 25700원에 깔끔하게 방어했는데,
얘가 분해 후 재조립 과정에서 무선랜이 살짝 안 꽂혔는지, 인식이 제대로 안 되서 오늘 다시 갔습니다.

사실, "이래서 안 되는 것 같다"는건 제대로 설득이 안 되었지만,
어쨌든 다시 꽂는 과정 덕분에인지 제대로 작동하는 듯 합니다.

윈도우 밀어버리고 다시 깔아야 겠네요. (에효... 이게 몇 번째야....)


다들 주말 & 3.1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.


덧글

  • 꼬깔 2008/02/29 23:05 # 답글

    에구 저도 얼마 전에 하드가 나가서 새로 깔았습니다. ㅠ.ㅠ 모쪼록 3.1절 잘 보내시고요. :)
  • 호앵 2008/03/01 09:56 # 답글

    꼬깔 님/
    저도 한 두 달 쯤 전에 하드가 나갔어요 ;ㅁ; 그래도 다행인게, 하드가 서서히 -_- 맛이 가서, 거의 다 백업을 받긴 했습니다.
    3월 맞이 잘 하세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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